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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등급 1~5등급 차이 7가지: 부모님 적정 등급 자녀 체크 대표 이미지
🏥장기요양·시설검색 가이드 · 장기요양·6분 읽기

장기요양등급 1~5등급 차이 7가지: 부모님 적정 등급 자녀 체크

장기요양등급은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으로 나뉘고 서비스·본인부담이 달라요. 7가지 차이, 신청 기준, 본인부담률, 부모님 적정 등급 체크 5가지까지 정리해 드려요.

글: · 복지정보 에디터

장기요양등급, 1~5등급 + 인지지원등급 = 6단계

장기요양등급은 만 65세 이상(또는 노인성 질환) 어르신의 신체·인지 기능을 점수로 평가해 부여하는 등급이에요. 등급에 따라 받는 서비스와 본인부담이 달라요.

등급 체계:

  • 1등급: 가장 도움 많이 필요 (대부분 시설입소)
  • 2등급: 신체 활동 대부분 도움 필요
  • 3등급: 일상생활 부분적 도움
  • 4등급: 일부 도움 필요
  • 5등급: 치매로 일부 도움 (점수는 4등급 수준이지만 치매)
  • 인지지원등급: 경증 치매 (장기요양 시작 단계)

자녀가 부모님 일상 자립도 변동을 보고 신청 시점·등급 예상 가능.

등급별 차이 7가지: 점수·서비스·본인부담

등급인정점수주요 서비스월 한도
1등급95점 이상시설입소 + 방문 다양약 220만 원
2등급75~95점시설입소 + 방문 다양약 195만 원
3등급60~75점재가 서비스 중심약 145만 원
4등급51~60점재가 서비스약 135만 원
5등급45~51점 (치매)인지 활동 중심약 115만 원
인지지원등급45점 미만 (치매)주야간 보호 + 인지약 60만 원

📌 꼭 확인하세요

1·2등급은 시설입소 가능하고, 3~5등급은 주로 재가 서비스(방문요양·방문목욕·주야간보호 등). 본인부담은 일반 가구 15%, 의료급여 1·2종은 6~9%.

본인부담률 비교

가입자 구분본인부담률월 본인부담 (3등급 기준)
일반 건강보험15%약 22만 원
본인부담 경감 (소득 일부)9%약 13만 원
의료급여 2종9%약 13만 원
의료급여 1종6%약 9만 원
기초생활수급자0%무료

📍 알아두면 좋아요

부모님이 의료급여 1·2종이거나 기초수급자시면 거의 무료로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가능. 일반 가구도 월 22만 원이면 24시간 케어 환산 시 매우 저렴.

부모님 적정 등급 체크 5가지

자녀가 부모님 일상에서 관찰하는 신호:

  1. 목욕: 혼자 가능 (1등급 X) → 도움 필요 (3~4등급) → 거의 못 함 (1~2등급)
  2. 식사: 차려 드리면 혼자 → 부분 도움 → 거의 못 드심
  3. 옷 입기: 혼자 → 도움 필요 → 거의 못 입으심
  4. 화장실: 혼자 → 부축 → 기저귀 필요
  5. 외출: 혼자 → 보호자 동반 → 외출 못 함

부모님이 1~2개 항목만 도움 필요하면 4~5등급, 대부분 도움 필요하면 1~3등급. 인지(치매) 이상도 영향.

장기요양 신청 5단계

1️⃣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또는 콜센터(1577-1000)

2️⃣ 신청서 + 의사 소견서 제출 (의원·병원에서 발급)

3️⃣ 공단 직원 방문 조사 (집 방문, 1~2시간)

4️⃣ 등급판정위원회 심사 (약 30일)

5️⃣ 등급 인정 → 표준장기요양 이용계획서 작성 → 서비스 개시

📍 알아두면 좋아요

신청부터 등급 결정까지 약 30~45일. 부모님이 갑자기 거동 어려워지셨으면 미리 신청. 등급 못 받으셔도 다음에 재신청 가능.

등급 못 받았을 때 대응 5가지

등급 인정 안 됐을 때:

  1. 이의신청 — 결과 통보 후 90일 이내
  2. 재신청 — 상태 변동 시 (6개월 후 권장)
  3.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등급 못 받은 어르신 무료 일상지원
  4. 의료급여 1·2종 신청 — 의료비 부담 줄이기
  5. 장기요양 외 다른 서비스 검토 — 응급안전, 노인복지관

등급 못 받으셨다고 포기 X. 대안 서비스 많아요. 거주지 시·군·구청·건강보험공단 상담받으세요.

정확한 자격과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거주지 건보공단 지사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등급 신청 안 하면 매월 50~200만 원 손해

장기요양 받으시면 월 약 22~33만 원 본인부담으로 다음 서비스 이용 가능:

  • 방문요양 (월 50~150시간) — 시중 시간당 1.5~2만 원
  • 방문목욕 (월 4~8회) — 시중 회당 3만 원
  • 주야간 보호 (월 10~22일)
  • 시설입소 (1~2등급) — 월 200만 원 이상 자비 회피

신청 안 하시고 시중 가격으로 사시면 매월 100~300만 원 부담. 자녀가 부모님 일상 자립도 떨어지면 즉시 신청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5
  • Q치매 진단만 받으면 5등급 자동인가요?
    A

    아니에요. 치매 진단 + 인정점수 평가 함께. 점수 45~51점 + 치매면 5등급, 45점 미만 + 치매면 인지지원등급. 점수가 더 높으면 1~4등급 일반 등급 가능.

  • Q부모님이 의식은 있지만 거동 못 하시는데?
    A

    신체 활동만 도움 필요하면 1~2등급 가능. 인지지원등급은 치매 진단 필수. 신체 의존도가 높으면 1~3등급 권장.

  • Q1등급은 무조건 시설입소?
    A

    아니에요. 1등급도 재가 서비스(방문요양·방문간호) 선택 가능. 다만 가족이 24시간 케어 어려우면 시설입소 권장.

  • Q본인부담금이 정말 무료(0%)인 경우는?
    A

    기초생활수급자만 본인부담 0%. 의료급여 1·2종은 6~9%로 적지만 무료 아님. 자세한 사항은 건강보험공단 확인.

  • Q신청 후 등급 안 나오면 어떻게 해요?
    A

    결과 통보 90일 이내 이의신청 가능. 또는 6개월 후 재신청. 그 사이엔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 알림 등 무료 서비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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