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한 달에 30만원, 받을 수 있나?
백세
← 백세길 피드
후견인 제도 5단계: 부모 치매 후 자산 관리 법적 권리 대표 이미지
🏥장기요양·시설검색 가이드 · 가족 후견·6분 읽기

후견인 제도 5단계: 부모 치매 후 자산 관리 법적 권리

후견인 제도는 부모 치매·인지 저하 시 자녀가 자산·의료 결정 권한을 받는 법적 절차예요. 4가지 유형, 신청 5단계, 비용·소요 기간, 자녀가 챙길 점까지 정리해 드려요.

글: · 복지정보 에디터

후견인 제도, 부모 치매 후 자녀가 자산·의료 결정

후견인 제도는 부모님 치매·정신적 장애로 본인 의사 결정 어려울 때 가정법원이 자녀(또는 가족)에게 법적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예요. 민법에 명시.

후견 없이 자녀가 부모 통장·부동산 처분 시도 → 불법 (서명위조·횡령 위험)

후견 받으면:

  • 부모 명의 부동산 처분 가능 (요양원비)
  • 부모 통장 관리 가능
  • 부모 의료 결정 (수술 동의 등)
  • 법적으로 보호받음

부모 치매 중기 이상이면 후견 신청. 자녀가 미리 알아두면 부모 인지 저하 시 즉시 대응 가능.

후견 4가지 유형: 본인 상태별

유형적용 대상후견인 권한
성년후견의사결정 거의 불가 (치매 중·말기)전적 권한
한정후견일부 의사결정 가능 (치매 초·중기)일부 권한 (법원 지정)
특정후견특정 사안만 (재산 매도 등)그 사안만
임의후견본인이 미리 후견인 지정본인 선택

📌 꼭 확인하세요

부모님 치매 진행도에 따라 유형 결정. 가정법원이 최종 판단. 초기엔 한정후견 → 진행 시 성년후견 변경 가능.

후견인 자격 5가지

누구나 후견인 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1. 만 19세 이상
  2. 결격 사유 없음 (파산·범죄경력 일부)
  3. 본인이 후견 의사 (강제 X)
  4. 법원 적합 판단 — 부모·본인 관계, 거리, 재산 관리 능력
  5. 여러 명도 가능 — 자녀 형제 공동 후견인 OK

📍 알아두면 좋아요

자녀가 멀리 살거나 결격 사유 있으면 변호사·사회복지사가 후견인 될 수도. 가족이 우선이지만 강제 X.

후견 신청 5단계

1️⃣ 부모님 진단서 —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에서 인지 능력 평가

2️⃣ 가정법원 신청서 + 진단서 + 가족관계증명서 + 재산목록 제출

3️⃣ 법원 심리 — 가족 청문, 부모님 의사 확인 (가능한 경우)

4️⃣ 후견인 선임 결정 — 3~6개월 소요

5️⃣ 등기 — 후견 등기소에 등록, 효력 발생

📍 알아두면 좋아요

비용:

- 변호사 위임 시 약 200~500만 원

- 본인 직접 신청 약 30~50만 원 (인지서·등록세)

복잡한 절차라 변호사 도움 추천.

후견인 의무 5가지

후견인 = 강력한 권한 + 강한 책임:

  1. 재산 보호 — 부모 명의 자산 임의 사용 X (자녀에게 증여도 법원 허가)
  2. 연간 보고 — 법원에 부모 재산·생활 보고
  3. 본인 이익 우선 — 부모 의사·이익 우선
  4. 의료 결정 — 부모 의사 추정 후 결정
  5. 임의 처분 금지 — 부동산 매도 등 큰 결정은 법원 허가

📌 꼭 확인하세요

후견인이 부모 돈 임의 사용 → 횡령죄. 부모 자산은 부모 이익에만. 자녀 본인 빚 갚는 데 사용 X.

후견 vs 다른 제도: 3가지 비교

항목후견임의대리권신탁
시점인지 저하 후본인 명료할 때 위임본인 명료할 때 계약
권한광범위위임 범위신탁 자산만
비용약 30~500만 원거의 무료운용 수수료
법원 감독있음없음일부 (신탁회사)

부모님 명료할 때 임의대리권 또는 신탁으로 미리 준비하면 후견 안 가도 됨. 인지 저하 후엔 후견만 가능.

정확한 신청과 상담은 대한가정법원 가족관계등록담당, 한국후견협회 또는 거주지 법률 구조공단(132)에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자녀가 미리 챙길 5가지

  1. 부모 인지 정기 검진치매 안심센터 무료 검사
  2. 부모 자산·통장 정리 — 명확한 기록
  3. 형제 회의 — 누가 후견인 될지 미리 합의
  4. 변호사 사전 상담 — 큰 자산이면 사전 신탁 검토
  5. 임의대리권 작성 — 부모 명료할 때 위임장 받기

부모님 치매 진행 후엔 후견 절차 3~6개월 + 변호사비. 미리 준비하면 절약·신속.

자주 묻는 질문

5
  • Q부모 치매 진단 받기 전엔 후견 신청 못 하나요?
    A

    치매 진단이 아니라 '의사결정 능력 저하' 평가가 핵심. 정신과 진단서로 인지 능력 부족 입증 시 신청 가능. 초기 치매는 한정후견.

  • Q자녀가 여러 명인데 누가 후견인 돼야 하나요?
    A

    법원이 결정. 일반적으로 부모와 가까이 살고 재산 관리 능력 있는 자녀. 공동 후견인 (형제 2명) 도 가능. 가족 회의 후 합의 권장.

  • Q후견인이 부모 자산 자녀에게 증여할 수 있나요?
    A

    법원 허가 필요. 후견인 임의로는 X. 부모 이익에 부합해야 함 (예: 자녀 부양료, 부모 의료비 등). 자녀 본인 이익엔 못 씀.

  • Q후견 등기되면 부모 자유 없나요?
    A

    한정후견·특정후견은 본인 일부 권한 유지. 성년후견도 일상생활(쇼핑·교통 등)은 자유. 큰 자산 결정만 후견인 권한.

  • Q비용 부담되는데 무료 도움 없나요?
    A

    **법률구조공단 132** 무료 상담. 저소득층은 변호사 무료 선임 가능. 거주지 법률구조공단 방문.

💡

이 상황에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지원금 더보기 →

이 글이 도움 되셨나요?

솔직한 평가가 다른 분들이 좋은 글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참고
📬

이런 지원금 알림, 메일로 받기

놓치기 쉬운 신청기간·새 지원금만 골라 주 1회 정리해 드려요. 광고 X.

언제든 메일 하단 링크로 해지할 수 있어요. 광고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